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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 할 맥주는,
7월〜10월에만 판매한다고 하는 기간한정 맥주입니다!!

今回紹介するビールは、

7月〜10月にしか販売しないという期間限定ビールです!


PALUNANER Oktoberfest Bier(Alc 6.0%)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

パウラナー・オクトーバーフェスト・ビア



그렇습니다.

이름처럼, Fest Bier의 한가지입니다_

Fest Bier(페스트비어)란,

독일 최대의 맥주축제 Oktoberfest(옥토버페스트)기간 중에 판매되는 맥주로써,

독일맥주의 한종류에요_

근데, 사실 Fest Bier는 연중 어디서든지 다 살 수 있다고합니다〜


そうです。

名前の通り、Fest Bierのひとつです。

Fest Bier(フェスト・ビア)とは、

ドイツ最大のビール祭りであるOktoberfest(オクトーバーフェスト)の期間中に販売されるビールであり、

ドイツビールの一種です。

でも、実際にFest Bierは一年中どこでも買えるらしいですね〜



그 중에서도 PALUNANER Oktoberfest Bier는,

독일 뮌헨주변에서 Oktoberfest기간을 위해 만들고,

7월〜10월에만 판매한다고 합니다_


その中でもPALUNANER Oktoberfest Bierは、

ドイツミュンヘン辺りでOktoberfest期間のために造られ、

7月〜10月だけ販売するんだそうです。





라벨에 배불뚝이 아자씨들 맛나게 마시네요〜ㅋㅋ

Fest Bier는 라벨에 Oktoberfest를 연상시키는 그림이 그려져있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ラベルのお腹めっちゃ出てるおじさんたちの飲みっぷりいいですね〜笑

Fest Bierは、ラベルにOktoberfestを思わせる絵が描いてるのが特徴だとか〜




원래Paulaner하면, Hefe-Weißbier가정석!


そもそも、Paulanerといえば、Hefe-Weißbierが定番!





개인적으로 Paulaner의 Hefe-Weißbier는 맛이 너무 가벼워서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Hefe-Weißbier가 뭐임?!하고 모르는 사람이 처음 접하기엔 좋을지도〜


個人的に、PaulanerのHefe-Weißbierは、味が軽すぎてあんまり好きじゃないけど・・・

Hefe-Weißbierってなんや?と知らない人が最初に入門するには良いかも〜




여튼, 맥주 색깔은!!


んで、気になるお色は!!



황금색이에요!!

黄金色です!!



여담으로 Fest Bier는 가볍게 마시기 좋기에,

모르는 사이에 취한다고 말할 정도로, 마성의 맥주라는 소문이 있어서,
맛이 가벼우려나아〜라고 생각했더니만,
(사실, Hefe-Weißbier를 마신 이후에, Paulaner하면 가벼운 맛이란 이미지가 있었음・・・)

ちなみに、Fest Bierは気軽にごくごく飲めて、

知らないうちに酔っぱらってたと言われるほど、魔性のビールというウワサがあり、
味が軽いかな〜と思いきや、
(正直、Hefe-Weißbierを飲んだ以来、Paulanerといえば軽い味というイメージもあったし・・・)


왠걸!!정말 맛있는 맥주였어요
(๑´ڡ`๑)♡

맛있는 포인트를 정리하면, 아래 3가지려나아〜

めっちゃ
おいしいビールでした〜(๑´ڡ`๑)♡

おいしいポイントをまとめると、下の3つになるかな〜

①맥아의 좋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맛
②뒷맛은 결코 가볍지 않고, 맥주의 무게감도 느낄 수 있음
③알콜6%치고 쓴 맛이 적어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음

①麦芽の良い香りがして麦芽の旨味も味わえるまろやかな飲み口

②後味は決して軽くなく、ビールの重みも感じられる
③アルコール6%にしては、苦みが少なくスッキリ飲める


Paulaner도 할 땐 하는구만★(͏ ˉ ꈊ ˉ)b ㅋㅋ


Paulanerもやるじゃん★(͏ ˉ ꈊ ˉ)b 笑



왜 어느순간 취해버린다는지, 납득이 갔어요!

이거 한병 다 마시면, 또 마시고 싶어지겠고만〜
Oktoberfest에서는, 1L짜리 큰 머그잔을 손에 들고 마시겠지〜

なんで、いつの間にか酔っちゃうか納得いきました!

これは1本飲みきると、また飲みたくなるよな〜
実際のOktoberfestでは、1Lのでっかいグラスを手にとって飲むんやろうな〜


우앙〜또다시 Oktoberfest에 가고싶어졌어요★

언제 갈 수 있으려나아・・・빨리 가고싶다아아아아아ლ꒰◍◉◞౪◟◉◍꒱ლ

あぁ〜またOktoberfestに行きたくなったぁ★

いつ行けるんやろ・・・早く行きたいぃぃぃぃლ꒰◍◉◞౪◟◉◍꒱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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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なさん!
여러분!!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今年は、去年よりもっと多くポスティングできるように頑張ります!
去年、4月に開設して、更新した数が10コ以下なんて恥ずかしい限りです(-᷄ д -᷅)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올해엔 작년보다 더 많이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작년 4월에 만들어서는, 갱신한 수가 10개도 안된다니...부끄러워요(-᷄ д -᷅)


新年のあいさつ(?)はここまでにして、
今年、初のポスティングはこのビールから!!
새해 인사(?)는 여기까지하고,
올해 첫 포스팅은 이 맥주부터!!

ドイツビールではなく、
チェコビールで幕を開けます〜★
독일맥주가 아닌,
체코맥주로 막을 열겠습니다아~★


KOZEL PREMIUM(Alc 4.8%)


チェコのラガービールです!

체코 라거맥주입니다!!


Kozelといえば、kozel černý(Kozel Darkでも呼ばれている)がダークラガーがダントツ人気ですが、

わたしはプレミアムを先に飲みました。

Kozel이라하면, kozel černý(Kozel Dark라고 불리는)가 단연 인기지만,

저는 프리미엄을 먼저 마셨어요.


ちなみに、Kozelのポイントといえば、

瓶に描いているヤギのキャラクター!Kozelくん★

(勝手にくんと名付けちゃった_笑)

참고로, Kozel의 포인트를 말하자면,

병에 그려져있는 산양 캐릭터 Kozel군★

(멋대로 군이라 붙임_ㅋㅋ)





Kozelは、チェコ語でヤギの意味だそうです!

Kozel은 체코어로 산양이란 뜻이라네요!!


ってことは、Kozel Premiumは、、、「ヤギプレミアム」ってことか?!ㅇㅂㅇ!!

プレミアムヤギ肉......

実は、このKozelくんはチェコでも人気者らしいです〜

그럼, Kozel Premium은...'산양프리미엄'이라는겐가?!ㅇㅂㅇ!!

프리미엄 산양고기.......

사실, 이 Kozel군은 체코에서도 인기쟁이라고 합니다~


わたしもKozelくんがお気に入りで、ついこの前また買っちゃいました_(;´Д`A

動物好き狙われてます!

저도 Kozel군이 마음에 들어서, 저번에 또 삿지요__(;´Д`A



ビールを注ぐと、こんな感じです!

맥주를 따르면 이렇습니다!!



おいしい★
맛있어요★

個人的にラガーはそんなに好きじゃないけど、
これは好きですね〜
개인적으로 라거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얘는 좋아요~~ㅎㅎ

味のポイントをまとめてみると、
①チェコラガーらしいスッキリしたのどごし
②炭酸は少し強めだが、軽くない味
③後味が香ばしい
맛의 포인트로 정리하면、
①체코라거다운 깔끔한 목넘김
②탄산은 조금 센편이지만, 가볍지 않은 맛
③뒷맛이 고소쌉싸름~

やるね〜ヤギくん!(͏ ˉ ꈊ ˉ)b
산양군~해냈잖아!!(͏ ˉ ꈊ ˉ)b

ちなみにKozelにはプレミアムとダーク以外にも、
Kozel Světlý(Pale ale), Kozel Mediumがあります。
全部で4種類あります!
참고로 Kozel에는 프리미엄이랑 다크 이외에도,
Kozel Světlý(Pale ale), Kozel Medium가 있어요.
전부 4종류 있답니다!!


今度は、定番のKozel Darkを飲んでみようかと!
感想はまたのちほど書きますね〜
다음번엔 Kozel Dark를 마셔볼까해요!!
감상은 다음번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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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紹介するビールは、
今まで飲んだヴァイスビアの中で、2番目においしい!と思ったビールです!
実は、まだ飲んだビールの数が少ないため、これから順位に変動があるだろうけど、
それにしても上位にランクされるのは間違いなし!
이번에 소개할 맥주는,
이때까지 마셔 본 맥주 중에서, 2번째로 맛있다고 느낀 맥주입니다!!
사실, 아직 마셔본 맥주가 적어서, 앞으로 순위에 변동이 생길겠지만,
그렇다해도 상위에
상위에 들어갈거에요!!

SCHNEIDER WEISSE TAP5 Meine Hopfenweisse(Alc 8.2%)
シュナイダーヴァイセ・TAP5 マイネ・ホップフェンヴァイセ(Alc 8.2%)
슈나이더 바이세 TAP5 마이네 호펜바이세(Alc 8.2%)




Schneiderは、バイエルン州の ミュンヘンとニュルンベルクの間にある「ヴァイスビア専門の醸造所」です。
1872年から製造しています。
もともとミュンヘンにあったらしいですが、第2次世界大戦により1945年にミュンヘンから移ったらしいですね_
Schneider는, 바이에른주 뮌헨과 뉘른베르크 사이에 있는 '바이스비어 전문 양조장'입니다_
1872년부터 제조해오고 있어요_
원래 뮌헨에 있었다고 하는데, 제2차 세계대전 때문에 1945년에 뮌헨에서 옮겨졌다고 합니다_




Schneiderでは、ビールの種類をTAPで分けています。

TAP1〜7まであって、

個人的にいちばん好きなのは、このTAP5!!次にTAP6かな〜

順番に味が濃くなるんだとか?と思ったけど、そうでもなかったです_

Schneider에서는 맥주종류를 TAP으로 나누고 있어요_

TAP1〜7까지 있다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건, 이 TAP5!! 그 다음이 TAP6이려나~

순서대로 맛이 진해지려나? 했었는데, 그건 또 아니더군요_


TAP5ほかにどんなTAPがあるかは、今度紹介しますね〜

TAP5 이외에 어떤 TAP이 있는지는, 다음에 소개할게요~





はキレイなオレンジ色!!

瓶をあけてすぐにホップの香りがしてビックリ!

색깔은 정말 예쁜 오렌지색!!

병을 열자마자, 홉의 향이 느껴져서 깜놀!


ヴァイスビアの香りについて「バナナのようなフルティーな香り」だと、よくたとえられてますが、

正直、今までわたしはバナナの香りというのがあんまり理解できなかったんです_

바이스비어의 향에 대해서 '바나나 같은 프루티한 향기'라고, 잘 비유되는데,

솔직히 이때까지 본인은 바나나향이라는게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_


しかし、

TAP5ならわかる!納得!!

하지만,

TAP5라면 알겠어요!!납득!!


これほんとにバナナとかマスカットとか入ってないんだよね?!

何度も原料を確認してみたけど、

入っているのは、小麦麦芽、大麦麦芽、ホップ、酵母だけです_ㅇㅂㅇ!!

이거 정말 바나나 아님 머스커드 같은거 안 들어있지?!

몇번이고 원료를 확인해봤지만,

들어있는 것은, '밀, 맥아, 홉, 효모' 밖에 없네요_ㅇㅂㅇ!!





(実際の色は、これよりちょっと薄いオレンジ色です_2番目の写真の色が実際の色って考えてください_)

(실제 색은, 이것보다 조금 연한 오렌지색입니다_2번째 사진의 색이 실제 색이라고 생각해주세요_)


は、軽い感じだけど、きめ細かく、さらに持続性もある泡です_

なんか不思議なビール★

거품은、가벼운 느낌이지만 촘촘한데다 지속성도 있는 거품이에요_

뭔가 신기한 맥주★


は、、、

わたし今ビール飲んでるよね?マスカットのワインじゃないよね?!と、

何度も舌を伺うほど、

またしも原料を確認してしまうほどのフルティーな味です!

맛은,,,

나 지금 맥주 마시고 있는거지? 머스커드 와인 이런거 아닌거지?! 라고,

몇번이고 혀를 의심할 정도로,

또다시 원료를 확인할 정도로 프루티한 맛이에요!!


前回のブルゴーニュの時にも飲んだ後にワイン疑惑(?)って書いたけど、

それとは味がまた違います_

저번에 브루고뉴때도, 마신 다음에 와인의혹(?)이라고 썼었는데,

그것과는 또 맛이 달라요_


TAP5は、やや甘みがあって若干アイスワインのような感じ!

柔らかいけど、後味が深い!

アルコール8.5度なのに、すいすい飲めちゃう〜重たくない〜

TAP5는, 달짝지근해서 약간 아이스바인 같은 느낌!!

부드럽지만, 뒷맛이 깊은!!

알콜이 8.5도인데도, 부드럽게 마실 수 있고 무겁지 않아요~





ちなみに、ちゃんと注ぐとこんなにも泡が出ますよ〜
情報収集のため、いろんなビールのブログを見たら、
泡が少ないって書いてたのをいくつか見て・・・
참고로, 맥주를 잘 따르면 이렇게 거품이 나와요~
정보수집하려고, 여러 블로그에 돌아다녀봣는데,
거품이 적다고 써있는걸 몇번 봐서...


ALEグラスじゃなければ、泡はちゃんと出ると思います_
(これを教えてくれた彼氏に感謝を>_<♥)
ALE글래스가 아니면, 거품은 잘 나온다고 생각합니다_
(요걸 알려준 쟈기에게 감사를>_<♥)


今回のおつまみは、マクドのアイコンチキンセレクト(だったけ?)です_
フライドチキンと合う合う!
ちなみに、フライドチキンとか唐揚げにブラックペッパー(その場でミルでひいた方がいい!)をかけると、
さらに香ばしくなるよ〜
요번 안주는, 맥도날드 아이콘치킨셀렉트(였었나?? 일본 맥도날드 메뉴)입니다_
프라이드 치킨이랑 잘 맞아요!!
참고로, 프라이드치킨에 블랙페퍼(
그자리에서 바로 갈 수 있는게 좋음!!)를 뿌리면,
더 맛이 깊어져요~


揚げ物のように油っぽい食べ物が合うと思いますね_=]
튀김 같은 기름기 있는 음식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_=]

人生で少なくとも50本は飲んだ方がいいビールとしてオススメです★
인생에서 적어도 50병은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맥주로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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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맥주 포스팅입니다!!!
久々のビールポストです!!!

오늘은 좀 독특한 벨기에맥주를 올리려고해요~
今日はちょっユニークな ベルギービールを紹介しますね〜
[저번에 바이엔슈테파너 헤페바이스 올린다고 해놓고선;;;]

DUCHESSE DE BOURGOGNE

뒤셰스 드 브루고뉴(Alc 6.2%)
ドゥシャス・デ・ブルゴーニュ(Alc 6.2%)



레드에일(Red Ale) 입니다!!

レッド・エール(Red Ale) です!!


사실, 처음에 외관이 독특한데다, 레드에일이라서 덥썩 집어왔는데...

(요 맥주를 마신건, 2011년 10월 30일, 할로윈 전날~, 록뽄기역 세이죠-이시이에서 구입!!)

알고보니 벨기에 플란다스지방 서부에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유명한 맥주라고 하네요~

はじめは見た目が気に入って買ってきたけど、

(このビールを飲んだのは、2011年 10月 30日、ハロウィーン前日。六本木駅の成城石井で購入!!)

実は、ベルギーのプランダース地方西部に古くから造られている有名なビールらしいです〜


맥주 이름은 '부루고뉴의 공작부인'이란 뜻으로,

라벨의 여성분은, 부르고뉴에 실제로 존재했던 브루고뉴공국의 공작부인 메리라고 합니다_

(사진의 모자이크가 거슬려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없는 것처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_ ;ㅅ;)

ビールの名前は、「ブルゴーニュの公女」という意味で、

ラベルの女性は、ブルゴーニュに実在したブルゴーニュ公国の公女マリエだそうです_

(写真のモザイクが気になっても、優しいこころでないもののように考えてください_;ㅅ;)






레드에일은 처음 마셔보는지라, 따를 때 색깔에 깜짝 놀랬어요!!!
レッド・エールははじめて飲んだんで、注ぐ時に色にビックリしました!!!

거기다 와인을 마시는 듯한, 프루티한 향과 맛에 또한번 깜놀!!!
향만 맡으면 포도가 들어가는 줄 착각할 정도라는...
さらに、ワインを飲んでるようなフルティーな香りと味に再び驚きました!!!
ぶどうが入っていると勘違いするほど...

상큼하게 신 맛이 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고 끝으로 갈수록 깊은 맛이 느껴지는 정말 독특한 맥주에요~
香ばしさと酸味がちょうどよくきいていて、さらに決して軽くない、後味の深いユニークなビールです〜

정녕 홉이랑 맥아만으로 이런 맛이 만들어진단 말이냐아!!!ㅇㅂㅇ!!!
탭5보다도 훨씬 큰 충격이었어요_듀듕...
ホップと麦芽だけでこんな味ができるなって信じられない!!!ㅇㅂㅇ!!!
タップ5よりも大きなショックでした_ドゥドゥン...

크림치즈같이 부드러운 맛의 치즈를 곁들어 마시면, 맥주의 깊은 맛을 훨씬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해요ㅎㅎ
첫번째 사진에 살짝 비치는 크림치즈 모듬세트(?) 같은 것도 괜찮아요~
クリームチームみたいにマイルドな味のチーズを合わせて飲むと、ビールもっと深味わえると思います〜笑
最初の写真にちらっと写っているクリームチーズ盛り合わせ(?)みたいなものもいいですね〜

여성분들에게 추천추천★
女性にオスス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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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의 포스팅인가요!!ㅇㅂㅇ)/!!!
(...라고 해도 아마 두세달만??) 

올려야지 올려야지__하면서도,,,계속 미뤄왔습니다;ㅅ;
거기다 지난번에 사실은, 아이패드2 개봉식을 올릴 예정이었는데,
올리던 도중에 튕겨버렸...;;;

그러면서 깨알같이 써놨던 것이 당연한 것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지요ㅡㅍ"ㅡ!!!
아이패드2 발매 당일에 바로 구한거라,
올리면 아마 화제가 되었을텐데 ;ㅂ;)/ 으뮤웅....;;;아쉬워요ㅠ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맥주를 마시지 않고서, 독일 맥주를 언급하지 마시요!!! 할 만한,
(개인적으로는 모든 맥주에 대해서 언급하지 마시요!!!라고 할 만함>ㅅ<)
맥주를 소개하겠습니다아!!!ㅇㅅ"ㅇ)>

WEIHENSTEPHANER★ 
바이엔슈테파너

독일의 바이에른지방의 맥주 중 하나로,
무려,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맥주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신라시대에, 첨성대가 만들어 지기 전에,
이미 이동네에서는 수도원에서 맥주를 만들고 있었다는__ㅇㅂㅇ!!
헤이안시대 때, 겐지모노가타리가 만들어지기 전에 아마 이 맥주는 있었겟지__ㅡㅅㅡ
(쿄토에서 살앗고, 쿄토학 수업 덕분에 쿄토역사는 빠삭!!)

 바이엔슈테파너에는 네가지 아이들이 있어요_
①HEFEWEISSBIER (헤페바이스비어)
VITUS (비투스)
HEFEWEISSBIER DUNKEL (헤페바이스비어 둔켈)
④KRISTALL WEISSBIER (크리스탈 바이스비어)

이 중에서 포스팅할건 ①②③!!
(크리스탈아 미얀;;;자네는 사진이 읎네 그려ㅡㅅ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①HEFEWEISSBIER (헤페바이스비어)


골든위크를 맞아서, 마카오에 가기 전!!
잠시 한국에 있었을 때, 이 아이와 처음 만났습니다_ 

(뒤에 있는건 버터구이새우ㅡㅅㅡ 헷헷헷_굉장히 맛났어요~자세한건 조금 뒤에!!)

바이에른지방의 사자 문양들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라해서,
(왠지 저런 아이들을 보면, 뭔가 흐뭇함-_-;;)
병 디자인을 보자마자 합격점을 주었습니다_ㅎㅎ

 ↑바이스비어 중에서도 좀 더 진한 개나리색이에요_
   실제 색깔은 사진 보다는 약간 밝습니다><

맥주를 따르는건 언제나 우리 쟈기>ㅅ<)/
너무 잘 따라서 옆에서 내가 따르기가 뭐....한.....ㅇㅂㅇ;;;;으뮤웅;; 

맛은!!
ㅇㅂㅇ!!!
이전까지 마셧던 바이스비어는 대체 뭔겐가!? 할 정도로, 맛이 깊고 부드러워요=)
프란치스카너,웨팅어 바이비 ㅇㅁㅇ)/ " 자네도 참 맛나다고 생각햇는데__
천년 전에 이런 맥주를 만든 사람들은, 외계인인가, 유에포를 주웠는가,,,라고 생각할 정도로__

↑오죽 얼마나 맛나면, 요렇게 흔들린 사진마저 괜찮게 나오냐는~
(이건 무리수인가아ㅡㅂㅡ;;; 뭔가, 참 뭐 없는 감상 ;ㅅ;) 

 

VITUS (비투스)

그렇게 헤페바이스 맛나아~~하면서 좋아라하다가, 그 뒤에 맛 본 비투스

 
 
WEIZENBOCK(바이젠복)맥주입니다_

BOCKBIER(복맥주)란, 독일에서 유래한 라거맥주의 일종이라 할 수 있어요_
다른 맥주보다 맥아가 더 많이 들어있고, 알콜 도수가 높아서(7도~),강하면서도 진한 맛이 납니다_

즉, WEIZENBOCK은, 밀맥주의 깊은 풍미와 복맥주의 특유의 맛도 즐길 수 있는 맥주랄까요~=)

↑조금 진한 황금빛에, 거품도 풍성!!
 
 (사진은 아직 거품을 제대로 만들어내기 전이라 그닥 읎...;;;)

이 맥주를 마시고, 사실 충격에 빠졌어요_
ㅇㅂ"ㅇ!!!!!!!!!
좀 전에 마셨던 헤페바이스는 대체 뭔겐가!?!?!
라며__
부드러우면서도 향과 맛이 강한,  톡 쏘듯 하면서도 목넘김은 부드러워요!!
역시 천년의 역사는 달라ㅡㅅㅡ)b!! 라며, 감탄을 했습니다_ 

왜 일본엔 안 들어오는거야 ;ㅂ;!!! 
그리고 이순간부터, 일본 맥주는 정말 등한시하게 되었다는... ... ...
제발 라거만 만들지 말자ㅡㅍ"ㅡ!!
바이스비어 만듭세!!하면 어찌저찌 만들 수도 있더고만__


그리고, 
헤페바이스비어와 비투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아래에 
이정녕이 맥주 자문위원님의 카톡캡쳐를 올립니다아~~





※맛나는 추천 안주!!!※

여기서 질문 하나!!!
아래의 보기 중에서, 가장 맛나게 새우를 굽는 방법은?? (프라이팬으로 굽는 경우)

①프라이팬에 굵은 소금을 자박하게 깔고 굽는다_
②버터를 두른 뒤, 새우에 소금을 뿌리며 굽는다_
③소금은 뿌리지 않고 버터로만 굽는다_



정답은~~~~!!!
③번입니다아!!!(^▽^)/


소금을 쓰면, 새우가 본래 가지고 있는 짭쪼롬한 맛에, 염분이 더해져서, 더 짜워진다고...
버터로 새우의 풍미를 더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버터는, 동물성과 식물성이 적절하게 절충된 중성버터를 추천 ★


↑지글지글 구워지는 중!!

새우 몸이 동그랗게 말려들 때가, 뒤집는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모든 자문은, 모마트의 새우판매 아주머님ㅇㅅㅇ!!역시, 어머님들의 손맛이야말로 진리~~) 

↑다 구워진 새우!! 버터 향이 솔~솔~ 내 카메라는 새우의 등을 강조하고 싶었나보다__ㅡㅅㅡ;;
 (50미리로 찍어서 뒤가 날라가버렷어;ㅅ;...) 

새우 본래의 맛이 고소한 버터향과 함께 어우러져, 고소짭쪼롬해요!!
그리고 껍질도 딱 씹어먹기 적당한 상태!!


새우의 참맛은 머리와 꼬리에 있습니다_<(ㅇㅅ"ㅇ)>
새우의 영양분도 머리와 꼬리에 있습니다_

새우 머리 먹는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여러분이야 말로 진짜 새우 맛을 몰라몰라<(ㅡㅅ"ㅡ)>흠흠!!


다음 포스팅에서 마지막 
HEFEWEISSBIER DUNKEL (헤페바이스비어 둔켈)을 소개하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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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올릴 예정인 맥주 리스트입니다!!
これから時間あるたびに、
ちょこちょこアップする予定のビールリストです!

사진도 일단은 공개공개☆
(그닥 뭐 잇는건 아니지만...><)
写真も一応公開公開☆
(たいしたもんじゃないけど…><)



■OETTINGER(Hefeweißbier)
from:GERMANY


■Bass(PALE ALE)
from:ENGLAND



■オリオンビール(いちばん桜)
from:JAPAN



■銀河高原ビール(小麦のビール)
from:JAPAN

■COREDOビール(瑠璃)
from:JAPAN


+LONDON PRIDE

↑↑
사실은 이거_
2병이나 마셧는데 사진이 없다는 안타까운……OTZ
빈병은 방에 잇으니까,그걸로 어찌저찌__φ(・_・
実はこれね、
2本も飲んだのに写真なしという残念な……OTZ
空き瓶は部屋にあるから、それでお許しを__φ(・_・


아냐!!아냐!!
좀 더 프로페셔널(?)하게 하지않음 안돼!!
いや!ちゃうちゃう!
もっとプロフェッショナル(?)に行かなあかん!!

그런고로,
조만간 또 마셔보겟습니다_
사진도 잘 찍어 올리겟어요(`_´)ゞ★
(단지 내가 마시고플 뿐이라고는 절대 말 안하지_ㅎㅎ)
というわけで、
近頃、また味わってみます_
写真もちゃんと撮ります(`_´)ゞ★
(ただ、自分が飲みたいだけだとは絶対言わない_笑)

이상입니다아!!
다음 갱신을 기대해주세요〜♪♪
以上です!
今度の更新をお楽しみに〜♪♪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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